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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우리도 고객도 문제지만 NSA가 제일 문제”
취약점 알고도 숨기다 해커한테 빼앗긴 NSA 강력히 비판 미사일 다루듯 사이버 취약점 다루고 ‘디지털 제네바 협약’ 이행해야 윈도우즈의 SMB 취약점을 미리 파악하고도 MS에 알리지 않은데다 해커에게 익스플로잇을 도난당하기까지 한 NSA를 비난하는 마이크로소프트측은 “기술 기업으로서 MS가 이번 사태 해결에 최우선적 책임이 있다”고 밝히며, 자사의 3,500명 이상의 보안 엔지니어와 MS위협첩보센터(MSTIC), 디지털범죄유닛(DCU) 등을 통해 밝혀낸 바를 전 세계 사법당국과 정부기관, 그리고 고객들과 공유할 것을 약속했다. 그리고, “이번 사태는 기술 기업과 고객이 사이버 보안에 있어 공동책임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MS가 패치를 출시한 지 두 달이 지났는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