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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상호간에 즐기는 게임 뒤에도 사회적인 것이 남는데
THAC0이란 개념이 있는 언제적의 AD&D란 게임... 마을 뒷산의 고블린부터 떄려잡으면서 어느덧 일성의 성주, 기사가 된 그들에게 새로운 수준의 모험이 준비되었죠. 그리고 새로운 수준의 모험에 임함에 있어 AC를 극한의 마이너스까지 내리기 위해 몇벌을 겹겹 껴입습니다. 겉옷보다 가벼운 옷은 속에 입을 수 있다는 룰을 이용해서 말이죠. 껴입은 결과 주사위 20이 안뜨는 이상 때려봐야 스치지도 않는 캐릭터가 되버립니다. (케텔이 하이텔 되던 시절쯔음 실제로 일어난 일) .... 이 이야기에 무엇에 반응하느냐마느냐에 따라 해당 서브컬쳐에서 당신의 위치, 입장, 어울릴 그룹의 가부가 명백히 구분됩니다. 소시오가 형성되지 않으면 게임 자체가 성립이 안되는 협동게임에서 즐겼다고 끝이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