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그리드 버그만 100주기

스웨덴 하늘아래 |2015년 8월 30일
Posts

잉그리드 버그만 100주기

스웨덴 하늘아래 |2015년 8월 30일

잉그리드 버그만, 스웨덴어 발음으론 잉그리드 베리만의 100주기 프로그램이 스웨덴 공영방송국에서도 상영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칸영화제에서 수상한 다큐멘터리가 개봉된다는 소식을 광팬인 헝가리 출신 동료 직원에게서 들었다. 심부름하는 소년으로 시작해서 마치 심복비서처럼 이 배우의 가족과 삶을 지켜보았던 파아보 투르디아이넨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Fem rätteres liv (5 가지 만찬을 담은 삶이라 번역을 할 수 있을래나.. ) 를 보았다. 핀란드의 가난한 시골 출신인 파아보가 잉그리드 버그만과 전남편 라쉬 슈미트 가족을 정직하고 성실하고 돕고 평생을 그들 유명인사들의 삶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 나가온 인생을 유명인사의 삶에 대비해서 볼 수 있었다. 그는 현재 뉴욕에서 최상위 부자들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