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컬러풀

want to find my NICHE|2012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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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컬러풀

want to find my NICHE|2012년 6월 3일

컬러풀 토미자와 카자토 ,미야자키 아오이,미나미 아키나 / 하라 케이이치 나의 점수 : 맨 처음 장면이 너무 어두워서 영화보기 시작하기가 겁났다. 다운받아놓은지 정말 오래됐는데 몇번을 켰다가 껐다가 했던 것 같다. 실제로는 밝은 영화였고 왜 진작 보지 않았을까 아쉬웠다. 영화 속 주인공의 충격과 상처가 너무 사실적으로 깊게 다가왔다. 대충 예상이 갔던 결론이긴 했지만 너무 맘에 들었다. 따뜻함을 명목으로 내세우는 영화들보다 오히려 더 따뜻했다. 좋은 영향을 받았다. 나역시도 나의 한가지 색만을 찾으려다보니 우울하고 힘든것은 아닐까. 사실 나도 칼라풀한 사람일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