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리의 아틀리에 _ 로로나와 스테르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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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리의 아틀리에 _ 로로나와 스테르크의 모험
그동안 미루고 있던 스테르크를 동료로 삼았습니다. 사실 전부터 삼을 수 있긴 했는데, 그동안 키우던 캐릭터를 버리기 힘들어서 이제야 써보네요. 로로나와 스테르크를 데리고 마을 밖으로 나가니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토토리 : 스테르크 씨, 기다리셨죠?스테르크 : 아니, 나도 지금 막... 아, 너도 함께로군.로로나 : 네. 에헤헤. 오랜만이네요. 스테르크 씨하고 함께 외출하는 건.스테르크 : 그렇군. 그 무렵처럼 발이나 붙들지 않으면 좋겠군.로로나 : 아, 너무해! 괜찮다고요. 저도 이제는 어엿한 연금술사이니까.토토리 : 선생님도 약했을 때가 있었군요. 당연하지만 어쩐지 조금 안심했어요.로로나 : 으, 그렇지 뭐... 정말, 토토리 앞에서 창피한 말을 하지 말아주세요.스테르크 : 딱히 창피할 일은 아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