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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차선 변경은 신중하게. 방향 지시등 점등 꼭 하자.
얼마 전에 이런 일을 겪었다. 왜 이러는 걸까? 내 뒤에 차 전혀 없어서 나 지나가고 진입해도 되는 거였는데. 서울로 갈 지 대전으로 갈 지 고민하다가 급히 대전행으로 변경한 거였나 그렇다고 이렇게 진입하시나? 왜 옆 차선 보지도 않고 가시나? 비둘기 탈 땐 블랙박스가 없어서 그랬지만 새 차를 사고 블랙박스를 장착하니 다양한 주행습관의 차주들이 나의 신고 정신을 더욱 확고히 해 준다. 사실 별 생각 없었는데 6월 22일 출근시 미친 검정 무쏘가 1) 차가 이상하게 생김 2) 운전자 여자 임을 알고 2차로에서 내가 있는 1차로로 변경을 했는데 내가 후미 추돌할 뻔. 얼마나 가깝게 들어왔는지 차에 있는 전방 감지 센서는 삐삐삐삐 경보 울리고 브레이크 밟으라고 계기판에 메세지 뜨고 난리도 아니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