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만화 해적판에 대처하기 위해 15개 제작사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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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만화 해적판에 대처하기 위해 15개 제작사 연대.
인터넷을 통해 불법으로 유통되고 있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만화등 '해적판'에 대응해, 발행인과 애니메이션 제작회사등 15개사(토에이, 스튜디오지브리, 카도카와, 코단샤, 소학관, 슈에이등)가 업계 최초로 본격적인 대책에 나섰다고 합니다. 외국 불법 사이트에 데이터 삭제를 요청하고, 인증을 통해서 감상하도록 유도및 개발하도록 해서 사업을 '정상화'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 작년 7월 발족한 '만화, 애니메이션 해적판 대책 협의회(マンガ・アニメ海賊版対策協議会)'는 지난달 해적판을 제공하는 중국, 미국, 유럽등 100여개 해외 사이트에 대해 5개월에 거쳐 메일등으로 해적판의 삭제를 요청하도록 하는 "MAG PROJECT(マグプロジェクト)"를 시작했습니다. 이전의 불법복제된 만화책과 DVD에 한정되었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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