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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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감상을 마치며...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감상을 마치며...

어즈버 태평연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본격 이름에서부터 수라장의 기운이 느껴지는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이 작품도 이번에 방영이 끝났습니다... 막바지에 들어서는 마스즈의 역습이라는 느낌이 들다가 결국 '그딴 거 없다'는 식의 마무리였는데 1쿨 기획의 러브코미디물이라는 점에 비추어보면 정석적인 결말이라고 봅니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최종화에 와서 아이짱에 대한 취급이 조금(?) 안 좋아진 게 유감, 아마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의 나나밍과 동급 레벨인 듯...? (하지만 아이짱 안의 사람이 맡은 캐릭터가 거기서는 승자가 되어간다는 게 함정) 이 작품은 4인 4색 히로인들의 캐릭터성이 작품의 핵심 요소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