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의 키스 / M.O.E 플레이는 이쯤에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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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즈음에 시작했으니 이제 슬슬 2주차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당초 예상한 1개월보다는 더 빠르게 게임에 대한 평가가 가능하더군요. 왜냐하면 그 나물에 그 밥이니까!! 1. 여신의 키스- 사람이 개입하는 여지는 유닛/파일럿의 강화와 대형 지정, 그리고 간혹 가다가 스킬 써주는 게 전부.- 플레이어가 개입할 여지가 상당히 좁기 때문에 쓸데없이 다른 거 하려고 머리 쓰지 않고 정해진 조합을 가도록 유도당함.- 그렇다고 완전 자동화 구간도 얼마 없기 때문에 굴려놓고 멍~ 때리다가 확인하는 짓거리는 안됨.- 캐릭터의 진급은 무작위 뽑기로 메달을 모아야 하지만, 일부 캐릭터는 전용의 제공 구간이 있어서 시간을 들여 충분한 강화 가능.- 플레이가 별로 어렵지 않고 손도 그닥 많이 안 타기 때문에 뭐 할 거 없는 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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