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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대만남부' 여정(8) 我在垦丁,天气晴。큰딩의 하늘은 맑음
垦丁큰딩 의 둘째날 아침은 또 하나 유명하다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사진처럼 사람이 많은데요.여기 첫째날 아침에 먹었던 다른집이 제 생각에는 더 낫습니다.http://chiculture.egloos.com/4032149두 집 중에서 굳이 가시려면 바로위 링크의 첫째날 식당을 추천합니다. 두 집이 10미터 거리를 두고 붙어 있으며 위치는 원자력발전소 입구 입니다.실내는 좀 더워서 야외에서 먹었습니다. 저 멀리 작게 녹색 간판이 원자력발전소 입니다. 그리고는 바닷가에 왔습니다. 큰딩에 해수욕장이 몇 개 있는데, 저는 여기 해수욕장을 왔습니다.저기 홀로 떨어져 있는 바위섬의 풍경이 좋더군요. 주차하기도 어렵지 않구요. 파라솔은 300대만달러 였습니다. 한국돈 10,000원 정도이니 괜찮은 가격입니다.현지 여자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