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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열(熱) 위키의 마력에 빠져들다
불타는 연출로 사람 환장하게 하는 원작파괴자 그분을 모셨습니다. 희한하게 아직까지 엔트리가 없길래 그냥 간단히 만들어 보았는데 제대로 된 설명 넣으려면 시간이 걸릴 듯 하여 그냥 기본사항으로 만족... ...할 리가 있겠는가! 이거슨 사실 횡산선생 2대 작품의 엔트리를 보완하기 위한 GR계획의 제1보인 것이다! 다음 단계가 언제 실현될지 모른다는게 문제지만 (쿠옹) 근데 진짜 위키백과도 부익부 빈익빈인게 눈에 띄네요. 같은 토옹 감독 작품인데 단바인은 일어위키에 못지 않은 엄청난 내용으로 채워져 있고 엘가임은 아예 엔트리조차도 없으니 이건 무슨 조화냐 (이게 다 슈로대 때문이다! ...라고 하기엔 건담 시리즈들조차도 엔트리가 구멍 숭숭인 상태니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