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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 than fiction. 2006.
인테리어 소품이나 인테리어, 장면들 이쁜게 너무 많았다. 내용도 굳이긴 한데 조금 뭔가 엄청 자극받지는 못했고 그냥 올ㅋ 정도 였고 나는 세련된 영상미?에 감동... 그리고 주인공들이 연기 좋았다. 특히 여작가. 개성있다

인테리어 소품이나 인테리어, 장면들 이쁜게 너무 많았다. 내용도 굳이긴 한데 조금 뭔가 엄청 자극받지는 못했고 그냥 올ㅋ 정도 였고 나는 세련된 영상미?에 감동... 그리고 주인공들이 연기 좋았다. 특히 여작가. 개성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