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ts 새 시즌과 계속되는 업계의 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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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ts 새 시즌과 계속되는 업계의 냉소(?)
잘 하지 않는 페이스북에 Suits 새시즌 첫 에피소드와 함께 아래와 같은 짧은 글을 올렸더니, 졸업하고는 거의 교류가 없는 로스쿨 동기들, 예전 회사 동료들까지 짜잔하고 나타나서 Like를 눌러댔다. Is being a lawyer as awesome as it looks on #Suits? **Spoiler alert** No. 블로그에 수도 없이 썼지만서도, 비업계종사자들 내지는 (미국) 로스쿨 진학희망자들이 수츠를 보며 아 로펌 변호사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운운하면 아주 복잡스러운 심경이 된다. 이 Denial 에피소드만 해도 그렇다. 말 그대로 비서 Donna의 부재에 대한 Harvey의 부정/부인이 그 주제 되겠는데, 아무리 수퍼 초 유능한 비서가 없어져서 곤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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