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세레나짜응은 카와이 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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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레나짜응은 카와이 하고도.....
어제 이야기를 했었는데 론의 딸내미이자 파엠 각성의 최고 츤데레이자 파더콤... 아가씨인 세레나의 론과의 마지막 호감도(A)올리는 씬이 정말 좋군요. 혼자서 뭔가를 낑낑대며 하고 있는 세레나. 그런 그녀의 곁으로 다가와 뭘하는지 묻는 론입니다만 세레나는 '알아서 뭐하게!'라며 츤츤. '어차피 만능인 엄마랑 달라서 모두가 내가 실패하길 노리고 있다고! 아빠도 이런 딸이라서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 거지?'라는 물음에 진지한 얼굴로 본심을 이야기 하는 론. 역시나 세레나는 좋으면서도 츤츤. 얼굴이 붉어졌네요. 아, 역시 아빠 사랑 세레나였습니다. 훈훈하네요. 정말 이런 딸내미 하나 있음 세상 부럽지 않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