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을 정말 간만에 타서 갈아탈때 순간 방향을 헷갈렸으나 뒤에서 완벽한 부산표준어를 쓰는 한무리의 롯빠가 나타나서 망설임 없이 갈아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선발이 누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