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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확장팩 첫날 플레이 소감.
일단 소장판을 구입하였으니 특전을 챙깁시다. 첫활이길래 신템인가 싶었더니만 우스캉 =.= 민첩에 모저가 붙어 있어서 딱히 건드릴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홈을 2개에서 3개로 늘렸조. 조던링의 경우 극확을 넣어줬습니다. 부족한 극확을 채워야 어추가 발동이 잘되니. 한 20번 실패했나? 가까스로 잡았습니다. 처음엔 그냥 레어 손쇠니 2천넘는거 쌍으로 끼고 잡나- 싶었는데, 도약이 너무 많이 필요하기에 시간이 좀 걸려도 다네타로. 한번에 피가 진짜 5퍼도 안남았는데 팅겨서 짜증. 포니방이 네팔렘 균열로 등장. 처음에 또 블랙손! 이랬는데 먹고보니 신템! 첫날부터 시작이 좋다. 어깨는 레어로 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