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 더 스톰 / Into the Storm (201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4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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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 더 스톰 / Into the Storm (2014년)

인투 더 스톰 / Into the Storm (201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4년 9월 2일

오늘 [인투 더 스톰]을 보고 왔습니다. 토네이토라는 자연재해를 테마로 한 영화로 과거 쟝 드봉 감독의 [트위스터]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인투 더 스톰]은 1인칭 시점을 도입하여 토네이토의 가공할 위력을 보다 현실감 있게 전하려고 노력을 한 점이 보이더군요. 영화는 드라마나 감동 보다는 토네이토의 공포스러운 파워를 보여주고 관객들이 실감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만든 영화로 보이더군요. 그런 만큼 강력한 토네이토의 위력을 보게 되는 데, 마치 악몽과 같은 묘사를 보게 되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영화에서 토네이터를 보면서 용오름이 실제 용이 되어 나타난 듯한 느낌 마저 들게 되더군요. 갑자기 나타났다가 모든 것을 파괴하고 사라지는 회오리 바람을 보면 악몽을 꾸고 식은땀을 흘리고 깨어난 후의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