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3triG-갑자기 몬헌이 하고 싶어져서 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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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3triG-갑자기 몬헌이 하고 싶어져서 몬헌
-눈이 귀욤귀욤하게 생긴 야먀쭈꾸미. 구작의 고룡은 언제쯤 후속작에서 화려하게 부활할까요...- 이글루 관리에 들어가 봤더니 이제 이글루 개설 1주년이 얼마남지 않았더군요.(어느새 이렇게 시간이;;)지금까지 올렸던 포스팅을 하나하나 살펴봤는데 비타 구입 이후로 몬헌 관련 포스팅 수가 급감해버렸더군요;;슬슬 몬헌을 다시 잡아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참에 아예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그런 이유로 굳어버린 발손을 풀기 위해서 선택한 첫 몬스터는... 빡☆빌☆죠 손 풀다가 삼다수 던질 기세이벤퀘 리스트를 보다가 난입으로만 등장하다가 등장 퀘스트가 다운로드로 풀린 빡빌죠 성님이 끌리더군요.그래서 얼른 진오우Z셋이랑 옥랑대검 챙겨들고 출발해봤습니다.-어이고 동토에서 빡빌죠 성님이랑 마주하니까 지릴것같네요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