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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1_47_590] 가을이 가는 용마봉 산행_'21.10
10월의 마지막 날이네 가는 시간과 날씨가 아쉬웠다 점심후,늦은 산행을 했다. 떡갈나무 잎이며,벚나무 잎들이 붉게 물들어 있었다 단풍나무는 아니었지만, 붉게 타 오르고 있었다 = 일 정: '21. 10. 31(일) = 날 씨: 맑음 = 코 스: 중곡역~용마산정~용마봉(348m)~용마산7보루~폭포공원입구~용마산역 = 거 리: 3.25km, 1시간 51분 소요
10월의 마지막 날이네 가는 시간과 날씨가 아쉬웠다 점심후,늦은 산행을 했다. 떡갈나무 잎이며,벚나무 잎들이 붉게 물들어 있었다 단풍나무는 아니었지만, 붉게 타 오르고 있었다 = 일 정: '21. 10. 31(일) = 날 씨: 맑음 = 코 스: 중곡역~용마산정~용마봉(348m)~용마산7보루~폭포공원입구~용마산역 = 거 리: 3.25km, 1시간 51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