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이것이 로컬 라이프
Post
원문 보기 →![[도미니카공화국] 이것이 로컬 라이프](https://img.zoomtrend.com/2016/02/29/d0143479_56d41678c82ce.jpg)
[도미니카공화국] 이것이 로컬 라이프
2016. 02. 22, MON / Hato Mayor del Rey 월요일 오전모처럼 가정방문에 나섰다.사실 심심해서 간 거였지만 미리 간다는 얘기도 없었지만그래도 반겨주는 이들의 문화는 재미있기도 하다.얼마전에 파란색으로 집을 새로 단장했다고 한다.이집은 우리 학생중의 한명인 디스나이라(Disnahira)여대생의 집이다.할머니와 두명이서 살고 있는데부모는 예전에 이혼을 했다고 한다.그래도 아버지는 간혹 집에 들른다고 한다.어머니는 이탈리아에 거주하는데이곳은 거의 온적이 없다고..어머니 사진을 보여주면서 예쁘다고 자랑스러워한다.아주 복잡다양한 도미니카공화국의 가정사.학생들 중에서 부모의 손에서 자란 학생들이 많지 않다.소박하지만 이렇게 점심까지 준다.아주 단촐한 밥상이지만정성은 그릇에 담을 수 없을 정
Related Posts
3 posts
"0-10 콜드패, 강정호 폭발했다" KBO 한국야구 시스템 바꿔야 하는 이유!
"0-10 콜드패, 강정호 폭발했다" KBO 한국야구 시스템 바꿔야 하는 이유! 강정호 한국야구 육성 시스템 문제 지적 도미니카 스카우트 운동능력 제구 속도 킹캉스쿨 "100년이 지나도 못 따라잡는다"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으로 졌다. 7회였다. 한국 야구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그때 강정호가 입을 열었다. 메이저리거 출신, 킹캉스쿨 운영자. 야구를 가장 잘 아는 사람 중 한 명이 직격탄을 날렸다. "시스템이 안 바뀌면 100년 지나도 도미니카공화국, 미국 못 따라잡는다." 충격이었지만 반박하기 어려운 말이었다. 1. 도미니카와 차이가 왜 이렇게 큰가? 강정호는 차이의 근본을 어릴 때부터 찾았다. 도미니.......

"이 투수가 부러웠다" 한화 류현진, 솔직 고백, 산체스 159km 감탄한 이유
"이 투수가 부러웠다" 한화 류현진, 솔직 고백, 산체스 159km 감탄한 이유 류현진 크리스토퍼 산체스 159km 좌완 사이영상 2위 WBC 8강 5이닝 8삼진 무실점 필라델피아 필리스 "천하의 류현진도 부러워한 투수가 있었다" 류현진이 귀국 후 솔직하게 털어놨다. 기억에 남는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이름을 댔다. 크리스토퍼 한국을 상대로 5이닝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도미니카공화국 좌완 투수였다. 류현진이 말했다. "정말 잘 던지더라. 그래서 부러웠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가 부러움을 표현한 투수.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기에. 1. 산체스가 한국전에서 얼마나 압도적이었나? 산체스는.......

"개구리도 아니고 올챙이였다" 한화 문현빈 WBC 솔직 고백, 소토 보고 감탄한 이유!
"개구리도 아니고 올챙이였다" 문현빈 WBC 후 솔직 고백, 소토 보고 감탄한 이유! 한화 8강 경험 소감 소토 배팅 기계처럼 동기부여 주전으로 나가고 싶다 다음 WBC 각오 "마이애미에서 현실을 마주했다" 문현빈이 솔직하게 털어놨다. 17년 만의 8강 진출, 마이애미 전세기, 론디포파크. 대표팀의 막내로 모든 것을 함께 경험한 선수였다. 그런데 마이애미에서 각국 대표팀 훈련을 지켜보며 현실이 보였다. "우물 안의 개구리도 아니고 올챙이 정도였다." 후안 소토의 연습 배팅을 보고 나서 나온 말이었다. 1. 소토 배팅을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나? 문현빈은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참가국들의 훈련을 직접 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