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프린서플 8화

프린세스 프린서플 8화

공주님이라고 다 꽃길만 걸을 줄 알았지...? 천만의 말씀...! 이번 시간은 안제와 프린세스 두 사람이 중심인 이야기였는데요... 둘과 관련하여 뜻밖의 진실이 드러난 시간이었습니다... 이 진실에 관하여 힌트를 드리자면... 왕자와 거지, 아니 여기서는 '공주와 거지'가 되겠군요... 되짚어보면 복선은 지난 2화에서 이미 나왔습니다만 설마 이런 진실이 숨겨져 있었을 거라고는... 세파의 한가운데에서 벌어진 하나의 비극이 현재까지 이어지는 이야기였는데 그럼에도 변치 않은 우정이라... 그나저나 지난 화 리뷰 때, 농담삼아 '어디서 껌 좀 씹고 왔나봐요'하는 코멘트를 적었는데, 그게 농담만은 아닐지도...? 아무튼 최근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