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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Skyfall (2012)
감상이라기 보다 잡담. 스포일러 신경 안쓰고 작성일 때문에 이글루스 영화밸리를 스카이폴이 도배하는 걸 눙물로 지켜보기만 하다 어제서야 겨우 봤음.이 동네는 월요일까지 밖에 상영안하는데다 토/일요일 모두 하루 한 회 밖에 ㅠㅠ좀 오래할 줄 알았더니 일케 빨리 내려가다니~~~!!! (도둑들은 아직도 하더만...;;; 헐;;; 욕먹어쌈;;;) 1. 아델의 노래로 먼저 접한 skyfall. 영화 보러 간데는 노래도 한몫을 했지요. 정말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고 사치스럽고 퇴폐적이고 다크한 오프닝 시퀀스였어요.오프닝 시퀀스만 돌려보고 싶을 정도 ;ㅁ; 이것만으로도 영화비가 아깝지 않았으니까요. 1.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본 007입니다. 부모님께서 007 팬이었던지라. 엄마의 영원한 007은 숀코너리.저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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