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의 이야길 들어보면 이 시리즈는

긁고, 흔들고, 때려!|20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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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의 이야길 들어보면 이 시리즈는

긁고, 흔들고, 때려!|2020년 11월 12일

5차전을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계산이 서는 투수는 플렉센 한 명. 내일 시합에도 대기한다는걸 보면 7회까지 어떻게든 버틴다면 8 9회에 플렉센으로 막겠다는 그런 예측을 보여줬습니다. 쿠에바스는 자기 시합이 아니면 관심이 없고 스릴을 즐기는 투수였습니다. 김재호의 허리는 버텨줄 수 있을것인가? 주권이 홈런을 맞긴 했어도 잘틀어막은것은 맞으니... 내일은 배제성 대 유희관 한 점 내는 것은 어려울 때도 있지만 한 점을 내고 나면 두 점이상 나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어제의 홍건희 인생투는 한 번 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