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마스터 무비 : 빛의 저편으로!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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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마스터 무비 : 빛의 저편으로! 감상평
[감상평] 어떤 한 장면을 제외한 연출도 굉장히 훌륭했고 특히 마지막 M@STER PIECE 부분은 극장에서 봤을때 모니터랑 봤을때랑 달리 뭔가 전율이 느껴지면서 굉장히 좋왔다. 스토리는 그저 그랬다. 다시 보니까 나쁘지는 않았다.밀리 애들을 이제 조금 알다보니까 오히려 조금 아쉬웠다. 특히 안나 같은 경우는 각성모드가 안나와서 아쉬웠다...시무룩 [한국에서 극장판 보다가 느낀점] 자막이 병신이다. 나 뛰어요! 보고 진지한 장면인데 빵터졌다. 웃우가 응으로 바뀔때 느꼈던 그 분노,,, 정도는 아니고 아무튼 자막이 별로였다. 보다가 자막만 다른 유저가 만든걸로 바꾸고 싶었다. 러브라이브 극장판 봤을때 처럼 존나 시끄럽고 사람 많고 그딴거 없어서 정말 좋왔다. 특이하게도 중년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