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언니가 준 맛있는 군밤 만들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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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언니가 준 맛있는 군밤 만들어 먹기
아침시간에는 꽤 쌀쌀합니다 그러다보니 보일러를 밤새 틀고 자요 그럼... 건조함으로 코가.. 오늘도 코가 건조해서 막힌다고 해야 하나요 비염기가 없었는데 생긴것 같기도 하구요 암튼 건강관리가 중요할때가 바로 요즘입니다 아침 청소하는 시간에 친정언니가 지난 명절에 군 군밤을 만들어 먹으려고 준비를 하는데.. 밤은 칼집을 내야 하잖아요 빨리 군밤이 되길... 이런 맘으로 열심히 칼집을 냈어요 밤 깍는 가위가 따로 있는것은 아시죠 그걸로다가 칼집을 내서..이렇게 구워 먹습니다 정말 맛있어요 조금 청소하는 시간에.... ㅠㅠㅠ 밤을 보지 않았더니 타기는 했지만 그래도 맛있네요 갠적으로 밤을 좋아합니다 가을이 되면 언니가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