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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졸장 다이모스] 3화. 하얀 날개의 기억
에리카의 기억은 돌아올랑 말랑... 2화의 전투 여파로 병원에 불이 났습니다. 카즈야는 미련하게 자신을 기다고 있는 에리카를 구하러 불속으로 닥돌... 정말 가지가지 애먹이는 아가씨입니다.리히텔이 동생 죽기를 바라는 이유가 이건가? "집도 없고 절도 없고 병원도 홀랑 다 탔잖아요." 동료들은 탐탁찮아 합니다만... 사랑에 눈이 먼 카즈야는 에리카를 다이모빅으로 데려옵니다. 명색에 똥별군인이란 양반이 기지 보안 문제를 지적하지 않는군요.그 전에 죽고 싶은지 삿대질을 시전...;;; "(이즈미 박사) 내가 책임지면 될 거 아니야!"인심이 후한 이즈미 박사 덕분에 에리카의 거취가 허락됩니다.이게 다 삿대질을 했기 때문입니다. 눈치는 좋은 에리카는 밤무룩 합니다. "(카즈야) 똥별이 지껄이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