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일상(25)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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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일상(25)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일상(25)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6월 15일

(이온이랑 만난지 벌서 한 달이 됐네요... 시간 참 빨리가네) 이온 : 저기저기, 얼마 전에 굉장히 신발이 떠올랐어 (응?) 이온 : 그건 말이지 바닥에 롤러를 붙여서 엔진으로 회전 시키는 구두! (그거 참 참신한 발상이군요 아가씨....) 이온 : 이동도 빨라지고 엔진을 떼내면 보통으로 걸으면서도 미끌어지게 할 수도 있다고 이온 : 만약 된다면 재료채집의 왕복이라던가 분명 굉장히 간단하게 될꺼야 (절대로 다칠꺼니까 그만두는 편이 좋아) <- 이온 : 에? 이온 : ....... 이온 : 드, 들어보니까 확실히 그럴지도..... (너 거기다가 몸치잔아 ㄱ-) 이온 : 신발에게 끌려가는 자신을 바로 상상할 수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온 : 하아, 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