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히말라야 트레킹을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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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히말라야 트레킹을 준비하며
2024년 트레킹을 아직 출발하지도 않았는데, 2025년 트레킹을 가열차게 준비하는 중이다. 트레킹에 신청하신 분들께 연락드렸고(질문지 없는 분), 처음 참가하는 분들께는 질문지를 받아 두었다. 답장이 없거나 망설이는 분들은 제외했다. 누누이 말하지만 나는 그곳에 정말 싶은 분들과만 간다. 그렇게 가더라도 탈이 생기기 마련이라, 너무 많이 고민하는 분은 후회 또는 원망하는 경우가 많았다. 나 역시 고민을 너무 많이 했던 여행은 결국 취소하고 말았으니까. 고민이 많다는 건 가야 할 이유보다 가지 말아야 할 이유가 더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몇 년 동안 히말라야 트레킹을 지속하면서 내가 내린 결론은 더 자주 가야 한다는 거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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