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액션게임과 엠엠오의 결합이 과연 올바른 길인가?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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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액션게임과 엠엠오의 결합이 과연 올바른 길인가?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4월 28일

어제에 이어서. 근간의 한국의 엠엠오알피지들은 콘솔, 중에서도 액션 게임의 요소들을 다수 받아들이고 있는 경향을 보인다고 생각된다. 그 방향이 과연 옳은 것인지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다는 것이 내 생각인데... 콘솔 비디오 게임 중 평균 플레이 타임이 100시간이 넘어가는 게임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물론 1회차 이후 2회차 3회차 플레이 하면서 플레이 타임이 증가하는 유저 유형도 있겠지만 내가 플레이해본 몇몇의 액션 게임들은 길게 잡아봐야 20~30시간 가량의 플레이타임을 투자하면 대체로 클리어할 수 있는 게임들이었다. 물론 이는 내가 좀 더 라이트항 유형으로 게임이 제공하는 모든 요소들(그러니까 있잖은가 도전모드라든지, 메달같은 것들)을 올클리어하는데 목메지 않는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