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난치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 격투대회 지금은 웃지만.. 뒤에 배우 김영호씨도 참석. 헉~, 허벅지. 저 돌아차기에 맞으면 골로 갈 듯. 치열한 신경전 손꾸락은 왜 입에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