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장미 소녀 캔디 34화 리뷰

눈자국이 찍힌 하늘|2017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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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장미 소녀 캔디 34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34화 리뷰

눈자국이 찍힌 하늘|2017년 7월 22일

34화. 다시 사용한 편지 봉투 마가렛 수녀와 여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하던 캔디는 식사를 다 마치고 멋모르고 혼자서 일어나다 수녀님에게 혼나고 여학생들에게 비웃음을 당합니다. 모두 식사가 끝나고 기도를 한 뒤 마가렛 수녀는 여학생들에게 편지를 나눠주는데요. 캔디에게 포니의 집에서 편지가 오자 캔디는 기뻐하며 아이들 앞에서 방방 뛰기까지 했죠. 캔디의 편지에는 포니 선생님이 아이들이 모두 잘 지내고 있으며 동물들도 많은 새끼를 낳았다고 써져 있었죠. 그런데 일라이자 패거리들이 나타나 캔디에게 편지를 뺏어가버립니다. 여자아이들은 캔디의 편지 봉투 안에 주소가 적혀 있는 것을 보고 편지 봉투를 다시 사용한다며 웃었죠. 일라이자가 포니의 집이 가난한 거라며 아이들 앞에서 비웃자 캔디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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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자국이 찍힌 하늘|2018년 3월 9일

48화. 싸늘한 학생 감옥에서 홀로 학생 감옥에 갇힌 캔디는 다시 한 번 잠긴 문을 두드려보지만 밖에는 아무도 없었고 눈물만 흘리게 되죠. 한편 테리우스는 자신이 왜 퇴학 처리가 되지 않는지 그레이 원장수녀에게 따집니다. 그레이 수녀가 말을 계속 돌리자 테리우스는 수녀가 아버지에게 기부금을 계속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확신하며 말했죠. 그러자 그레이 수녀는 그란체스터 공작이 비용을 계속 대주고 있기 때문에 테리우스가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이라며 대놓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일이 해결이 되지 않자 테리우스는 원장실에서 나갔고 캔디를 구할 수 없는 상황을 속으로 슬퍼합니다. 애니와 패트리샤도 캔디가 학생 감옥에 들어갔단 소식을 들었고 애니는 캔디의 일을 해결하기 위해 아치볼트와 아리스테아에

들장미 소녀 캔디 47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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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자국이 찍힌 하늘|2018년 3월 9일

47화. 일라이자의 엉큼한 속셈 방학이 끝난 뒤 학원으로 돌아와서도 캔디는 테리우스가 키스한 것이 생각나 어쩔 줄을 모릅니다. 그런 때에 애니와 패트리샤가 찾아와 캔디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보는데요. 캔디는 대답하지 않고 윌리엄 큰아버지에게 편지를 쓰겠다고 넘어갑니다. 이후 캔디는 윌리엄 큰아버지에게 섬머스쿨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편지로 써서 보내죠. 다음 날부터 새학기가 시작되었고 캔디는 빡빡한 학원 스케줄로 인해 금방 지치게 되는데요. 예배실 안에서 테리우스를 찾아보지만 테리우스는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그레이 원장수녀에게 지적을 당합니다. 테리우스로 인한 마음에 여전히 갈팡질팡하던 캔디는 복도에서 어떤 노신사와 부딪치게 되는데요. 노신사를 윌리엄 큰아버지가 아닐까 착각을 했지만 갑

들장미 소녀 캔디 46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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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자국이 찍힌 하늘|2018년 3월 2일

46화. 설레이는 마지막 여름 섬머스쿨의 여름이 일주일이 남겨진 때에 캔디는 숙제로 한 달치 일기를 쓰려다 막막해지는데요. 옆에 있던 패트리샤가 아리스테아와 만난 이야기를 쓴다고 하자 일기를 보려다가 실패하고 말죠. 그때 애니가 나타나 아치볼트가 또 테리우스와 결투를 하고 있다며 두 사람에게 알려줍니다. 이번에 두 사람은 펜싱으로 아무런 보호구 없이 승부를 보고 있었죠. 애니는 아치를 말려달라고 부탁했지만 관전하고 있던 스테아는 자신은 도와줄 수 없다고 했고 애니는 캔디에게 손을 빌리는데요. 캔디는 주변 마을 사람들을 불러오겠다고 허세를 부려봤지만 아치와 테리우스의 싸움은 쉽게 끝나질 않았습니다. 결국 테리우스가 공격한 순간 아치의 펜싱 날이 잘려나갔고 아치가 방어할 틈도 없이 테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