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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 11월 6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부수
이번 주의 소프트웨어 랭킹은《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의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이 10.1만 장을 팔아치워 1위를 차지했다. 2015년 11월에 발매된《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의 4기종 합계 첫 주 판매장수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한편《드래곤볼 제노버스 2》는 6.1만 장을 판매하여 2위에 랭크인. 전작(2015년 2월 발매)은 4개 기종으로 발매되어 이들 첫 주 판매장수를 다 합쳐 6.4만 장을 판매한 데 비해, 이번 작품은 단일 플랫폼으로 발매되었음에도 거의 비슷한 첫 주 판매량을 기록하였다.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PS4가 3.2만 대를 판매하여 1위를, 닌텐도 3DS 시리즈는 5기종 합계 2.9만 대를 판매하여 2번 타자를 유지.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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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거 나강할매요 그때는 파릇파릇하지 않았...소?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너는 그저 덤일 뿐이지
콜옵은 가격방어가 너무 세서 시간 한참 지난 시리즈도 엄청 비싸요. 할인도 잘 안하고요. 그런주제에 싱글 플레이타임은 10시간도 안되니 사실 제 게임 성향상으로는 개창렬 그 자체인 시리즈입니다. 이번 시리즈도 애초에 좋은 소리를 못들은 시리즈인데 그거때문에.... 저번 어드벤스드 워페어가 근미래의 전쟁이었다면 이번에는 앗사리 우주전함이 날아다니는 우주배경의 미래입니다. 근데 배경을 방대해졌는데 규모는 생각보다 크진않습니다. 적 아군 할거없이 결전주의를 선호하는지 함대가 우르르 몰려다니다가 얻어터지고 황당할 정도로 방비가 안되있어서 말도 안되는 곳을 털린다던가 당한데 또 당하지를 않나.... 적들은 등장인물도 적고 사상도 단순하기 그지없고 주인공은 직위랑 행동이 따로놀고 마지막에 거한 삽질도 해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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