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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예구~나와 23인의 노예
혼고야.. 내가 너 때문에 이런 영화를 본다.. 나는 요즘 혼고에 푹 빠져있다 앞으로도 푹 빠져있을 것 같다 요코쵸가 딱히 뭐 하는게 없으니 그동안 볼 것이 필요했던 나는 혼고에 빠져버렸다 두근두근 영화는.. 뭐 이런.. 이게 뭐야.. 진짜.. 전혀 이런 취향도 아니거니와 대체 이런걸 왜 만들어 보는건지 모르겠네 특히나 여주인공 아키모토 사야카가 전혀 내 취향이 아니라서 더 별로 혼고가 더 예쁜데다 혼고가 동생으로 나오는데 어째서 그 애매한 분위기.. 나중에 실제로 친남매는 아니다라는 한줄드립이 더 별로 자막도 없어가지고 대충 봤는데.. 어째 이해가 되네?? 크크크크 결국 혼고 보려고 본거니까 혼고 캡쳐만 잔뜩 해본다 크크크 여장 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