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에세이] 버그 때문에 IT 회사가 문을 닫는다?

Guillermo Austin Kim|2020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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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세이] 버그 때문에 IT 회사가 문을 닫는다?

Guillermo Austin Kim|2020년 8월 31일

* 버그 때문에 우리 회사 문 닫을 뻔했어! 저번에 만났던 어떤 IT 업체의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친구가 했던 말입니다. 말 그대로 어떤 개발자가 짠 코드 때문에 버그가 발생해 회사가 문을 닫을 뻔 했다는 스토리인데요. 버그가 있는 코드를 어떤 양심 불량 개발자가 심어 놓고 도망을 가서 회사가 패널티를 낼 위기를 맞이할 뻔했다고 하더군요. 그 말을 할 때 그 친구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표정이 많을 걸 말해 주던데요. 이렇듯 버그는 IT 제품을 개발하는 개발자나 관리자의 머리를 빠지게 하고 다크 써클을 생기게 하는 최악의 유발자인 듯 합니다. 버그 때문에 회사가 문을 닫을 뻔 하기고 하고, 개발자는 가끔 짤리기도 합니다. 또한 중간에서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고 관리자가 옷을 벗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