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의 마그멜,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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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청의 마그멜 5화 토리코? 여러모로 심각한 군청의 마그멜 5화! 이번화는 개그 에피소드인데 개그가 진짜 노잼이네요... 거기다 노잼도 문제지만 이번화의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다짜고짜 사람 반강제 협박으로 할인 받아가는 주인공이나 그걸 곧이곧대로 해주는 가게주인이나... 가게주인이 마그멜 가는걸 막으려고 가게주인을 죽이려드는 주인공이나...이게 대체 뭔,,, 2.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5화 인간들이 부르는 이름은 판도라? 아니 그건 널 만든 신이 지어준 이름이지않니? 역시 어나더는 재해같은것이 맞는것이 아닐까싶은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5화! 작중에서 어나더는 해일,산사태,태풍,화산같은 재해다 이해할 수 없다라고해서 그건 그냥 어나더가 뭘하는지 몰라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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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2화 完 이녀석은 대체 왜 일본에 와있는것인가 온갖나라의 어나더가 모이는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2화 完! 일본만해도 팔백만의 신이있다라는 그런 나라인데 왜 굳이 자꾸 다른 나라의 어나더를 그것도 신을 데려오는건지 모르겠군요... 심지어 이유도 모르겠고 그냥 뜬금없고말이죠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그냥 무난한 여성향 계열의 길쭉한 미형의 캐릭터 디자인입니다 여캐가 적지만 여캐들이 참 매력적인 캐릭터디자인이죠 스토리 주제 하나는 확실히 알겠는데 그걸 제외하면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 투성이네요 노래 딱히 없네요 총점 5점 만점에 2.5점! 뻔한 주인공 덕분에 모든게 쉽게쉽게 해결!이라는 클리셰는 아니였지만 이럴바엔 차라리 그게 좋지않나싶을정도군요
소멸도시,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1화
1.소멸도시 11화 얘는 너무 낭비된 캐릭터같은 느낌이 크네요... 1쿨로는 담아내기 힘든 소멸도시 11화! 뭐 솔직히 2쿨이였어도 이 작품이 크게 좋아졌을거라고는 생각이 안되고 이건 전개의 문제죠 그 마술사녀석들하고 아이돌이야기를 통째로 들어냈어야한다고보는데말이죠 뭐 이런 이야기는 완결이 나고 다시 이야기하는걸로... 2.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1화 이왕이면 다 좆됬으면 더 재밌었을거같은데말이죠 생각보다 쉽게 해결한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1화! 솔직히 이번일로 사람좀 죽어나가고 피해좀 입었어야 너무 극단적인 배제도 안된다는걸 깨닫고 좋았을텐데말이죠 어째뜬 이번일로서 어나더는 말이 통하는 어나도도 있고 재앙같은 어나도도 있음으로 무조건적인 우호와 무조건적인 적대는 좋지않다라는걸
노부나가 선생님의 어린 아내,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0화
1.노부나가 선생님의 어린 아내 10화 이런 긔여운 아이가 여자아이일리가 없죠 이젠 남자까지 손을 대는 노부나가 선생님의 어린 아내 10화! 여자에 멈추지않고 남자에까지 손댈거라고는 진짜 1도 생각안했는데말이죠... 덤으로 남창이 되어버린 란마루... 뭐 그 시대에는 그런 남창이 있었다고는 하는데... 2.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0화 옷차림이 되게 여성스럽단말이죠 결국은 일이 터진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0화! 극단주의자의 결과라는거죠... 뭐 아라타도 우호적인쪽으로 극단적이라면 극단적이지만 적어도 아라타의 방식은 없는 적까지 만들어내지는않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