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필리가 노려야할 건 단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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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이 레이커스로 갔습니다. 전 팀이 르브론을 잡기 위해 너무 무리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것을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르브론과의 미팅(르브론이 없는)에 구단주들까지 나설 예정이었으니 보여줄 수 있는 최대의 성의는 보였다고 생각해요. 필리가 카와이 트레이드에 고려해야 할 몇 가지. = 위 링크의 앞선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필리는 르브론과 카와이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카와이를 먼저 영입할 경우 필리는 $18.2M(현재 샐러리캡 반영)의 캡룸만 남기 때문에 르브론 영입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억지로 짜내어 카와이가 트레이드키커를 포기하고 베일리스를 스트래치 프로비전으로 푼다해도 만들수 있는 캡룸이 $26.8M에 불과하니 원천적으로 둘 다를 영입할 수는 없는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