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아는 친구를 롤에 끌어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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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아는 친구를 롤에 끌어들였습니다.

◆ 저는야 악마의 전도사. 는 한 친구가 요즘 할 게임이 없다고 하길래, 디아...는 취향이 전혀 아니라고 해서. 나 : 그럼 롤이나 하자. 친구 : 롤이 뭔데? 나 : 멘탈강화 게임. 니 멘탈을 금강석으로 만들어 줄 거야. 친구 : 무지 어려운 거 아니냐? 듣기만 해도 뭔가 불안한데? 나 : ㄴㄴ 그냥 멘탈이 부서지고 굳고를 반복하는 거 뿐. 도검을 빨갛게 달군 후에 담금질해서 단단하게 만드는 거랑 같다고 보면 돼. 해서 끌어들였습니다. ...는 저런 설득에도 넘어온 친구가 신기할 따름. 그래서 하고 있는데, 저처럼 AOS는 전혀 한 번도 안 해본 친구라서. 이것저것 알려주면서 사용자 설정으로 돌리고 있긴 합니다. 참고로 그 친구에게 내려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