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문간드 11화 짦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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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문간드 11화 짦은 감상.
Operation UNDER/SHAFT 와 Jormungand 라이토가 이뤄내지못한 신세계의 신에 근접해가는 히로인이었던 최종보스 코코 헥마티아르. 코코가 요나에게 한번씩 " 무기가 밉지, 요나? " 라고 묻는데, 가면 갈수록 요나는 무기를 사용하는 인간이 싫어하는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사실은 처음부터 요나는 코코라는 무기상인으로써의 모습을 보고 여행에 동참했지만... 끝을 향하는 무기상인과의 여행은 뱀에 의해 삼켜질까요 라그라노크의 운명처럼 요르문간드는 토르에게 죽게될까요? 그러고보니 신화에서는 요르문간드랑 토르랑 둘다 동시 K.O 사망. 이토시즈카 목소리에 이런 복장과 자세를 하고있으니 보나마나 S기질이 넘치는 상황이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