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진이 밝히는「태고의 달인」UI는 이렇게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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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진이 밝히는「태고의 달인」UI는 이렇게 탄생했다
2001년에 게임센터에 등장한 이래 반다이남코게임스의 리듬게임인 「태고의 달인」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Wii와 닌텐도 3DS, PSP 등 가정용 게임기 소프트 누계판매장수는 700만장을 돌파했고 스마트폰 어플에서도 다운로드 건수가 600만건을 넘어섰다. 최근엔 TV프로그램 코너에도 사용되면서 더욱 인기가 치솟고 있다. 태고의 달인은 매우 간단한 게임이다. 기본적으로는 유저가 2개의 북채를 들고 음악에 맞춰 북의 가운데와 가장자리를 치기만 하면 된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의 준비는 이 두가지 조작만으로 완결되며 가장자리를 쳐서 장르와 음악을 스크롤하고 가운데를 치면 결정하게 된다. 「태고의 달인」의 플레이 화면 (C)2011 NAMCO BANDAI Game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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