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애니 방화범 '아오바 신지' 근황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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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애니 방화범 '아오바 신지' 근황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11월 15일

지난 7월 18일 오전 쿄애니 제1스튜디오에 방화를 저질러 36명을 죽이고 33명을 다치게 하고, 지도 전신화상을 입은 범인 '아오바 신지(青葉真司)'의 근황이 알려졌습니다. 치료를 위해 입원했던 오사카의 모 병원에서 피부이식과 재활 치료를 성공적으로 받아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까지 회복된 범인은 어제 오전 10시 17분경 교토에 위치한 모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교토 병원에 도착한 뒤 의료진들에게 "타인에게 이같은 친절을 받는건 생전 처음이다."라 말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네요. 현재 범인의 상태는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감염증과 합병증 등의 위험에서는 벗어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