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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부산국제영화제(BIFF) 유럽 영화 제작자들의 야외무대인사 EEP
17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17回 釜山國際映畵祭 오늘 날씨 정말 좋았습니다. 파아란 하늘에 눈부신 햇살. 저기 사람들이 몰려있는 이유는 바로 저쪽에서부터 스타들이 입장하기 때문이죠. 근데, 이번에 이 건물 디자인 누가했노? 저 앞은 왜 가리나. 답답~하다. 이 건물 완전 망했군. 불편함 100% 오늘 야외무대인사는 좀 특이하게 EEP라고 주로 유럽쪽 영화제작자들이 귀한 자리를 했습니다. 입장을 하는데.. 오잉? 무슨 사람들이 이렇게 집단으로... 약 30명쯤 되는 인원이네요. 이 사람들 처음에 많이 몰린 인파를 보고 좀 놀란듯 했습니다. 서로 사진찍기. 집단등장으로 무대가 좁습니다. 오늘의 비하인드 스토리인 뒷얘기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