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펑크 수리겸 자작 폰거치대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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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펑크 수리겸 자작 폰거치대 달기
지난주 쯤에 자전거 타이어가 펑크가 났더군요. 가지고 있던 여벌 타이어로 교체했습니다. 타이어 레버를 사용하면 타이어와 휠 분리하는데 확실히 편리하긴 합니다. 어떻게 보면 펑크난 튜브 교체보다 펑크의 원인이 된 이물질이 타이어에 남이있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튜브에서 펑크난 자리를 찾을수 있다면 해당부위 타이어를 잘 살펴 뭔가 박혀있지 않은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근 한강이나 영등포를 다니면서 인근의 소규모 금속가공 공장들이 많은 이면도로를 자주 이용했더니 타이어에서 쇠를 깍은 부스러기 하나가 박혀있더군요. 조립하면서 보이는 특이한 부품하나가 저 와셔인데 저것 덕분에 타이어 고정 볼트가 어느정도 풀려도 와셔 끝의 굽어진 부분이 다른 구멍에 걸려있어 타이어가 이탈하지 않습니다. 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