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픈 남해 613여관

its my room|2018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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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픈 남해 613여관

나만 알고픈 남해 613여관

its my room|2018년 6월 11일

문득 우리둘이 집 아닌 밖에서 자본지 수억조광만년된듯한 기분이 들었다 진짜 세어보니 작년 홍콩 이후에어디 가지를 않앗다그래서 떠나따 보물섬 남해로!!! 남해는 경상권이지만 꼭!! 필히!!! 제히!!! 차가 있어야 하는 곳이다우린 매번 남해만 갓다쿠면 미국마을의 마징가펜션에서 묵었는데인스타를 뒤지다보니 아주그냥 뽄새가 남다른 숙소가 2군데가 있는 것이엇따 그 중 한 곳이 바로 요기 613여관 상주은모래비치 바로 앞이다 3시 체크인시간에 도착하니 우리가 1빠 총 7개방 중에 딱 하나 남아있었는데 그거슨 201호 나중에 알고보니 누군가가 예약했다가 취소된거를 우리가 줍줍한거여따 ㅋㅋㅋㅋ 역시 럭키소디 안그러면 이리 조은방이 일주일전에 남아잇을수가 음찌 쿄쿄 들어서자마자 시상에나 만상에나 아이고조타 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