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1 제주여행 첫 숙소 라마다 시티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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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롯데마트에서 맥주와 간식을 사고 '라마다 시티 홀' 로 체크인했다. 원래 크게 기대하진 않았는데 생각보다 좋은 방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세 명이 쓸 수 있는 방을 배정받아서 방이 넓다. 친구가 양보해줘서 난 퀸베드를 쓸 수 있게 됐다. 화장대도 깔끔하고 커피랑 물도 충분히 있었다. 필요한 어메니티 (물론 칫솔, 치약은 없었지만)가 있고 화장실에 비대도 있어서 편해 보였다. 샤워도 하고 피로도 풀릴듯한 숙소라서 편한데, 내일 여행은 어떻게 해야할지... ㅜㅜ ... 걱정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