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블루 - 뉴
Post
원문 보기 →
블레이블루 - 뉴
리퀘스트를 신청받아 그렸던 블레이블루 시리즈의 뉴. 제가 블레이블루 시리즈를 재대로 접해본적이 없어서 위키에 나오는 자료만 가지고 그렸네요.사실 이 캐릭터가 어떤 인물인지 잘 모릅니다(...) 스캐치 단계. 평소랑 달리 이번엔 사전에 딱히 포즈를 안정해놓고 그냥 막그렸습니다.제가 뉴란 캐릭터를 잘 몰라서 처음에 이렇게 그려보고 저렇게 그려보고 하면서 좀 방황했어요. 그러다가 그냥 가장 무난한걸로 결정. 이런 스타일의 이런 비율도 처음 시도해본것 같은대 꽤 나쁘지 않네요.만족스럽게 나왔어요. 이 캐릭터가 칼 8자루를 사용하는것 같길래 이름에 맞추어 8자루의 칼을 배치시켜 봤습니다.사실 원래 이런게 되는지는 잘 모르고 그냥 해본거에요. 뉴 13(ν
Related Posts
3 posts
"가격을 내렸다고?" 35년 1위 포드 익스플로러, 아빠들 다시 줄 서는 이유
이 가격이 정말 맞는 걸까요? 포드의 파격적인 승부수 요즘 신차 소식 들릴 때마다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무엇인가요? 아마 "또 얼마나 올랐을까?" 하는 걱정일 겁니다. 물가는 오르고 자동차 가격은 '카플레이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무섭게 치솟고 있죠. 그런데 이런 시장 분위기 속에서 오히려 가격을 낮추거나 동결하며 정면 승부를 건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 SUV의 자존심이자, 국내에서도 '아빠들의 드림카'로 불리는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입니다. 사실 익스플로러는 설명이 따로 필요 없는 차죠. 미국에서 무려 35년간 가장 많이 팔린 SUV라는 타이틀이 모든 것을 증명합니다. 한국에서도 수입.......

"8년 만에 돌아왔는데 4억?" 제로백 3.4초 찍는 벤틀리 오픈카의 반전
여러분, 로또에 당첨된다면 가장 먼저 어떤 차를 사고 싶으신가요? 아마 많은 분이 'B' 로고가 박힌 이 브랜드를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 드디어 벤틀리가 8년 만에 한국 시장에 역대급 오픈톱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더 뉴 컨티넨탈 GTC가 그 주인공인데요. 가격을 듣고 처음엔 "이게 맞나?" 싶었지만, 스펙을 뜯어보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더라고요. 오늘은 럭셔리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이 차가 왜 화제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8년의 기다림, 드디어 한국 상륙한 럭셔리 끝판왕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이번에 공개한 더 뉴 컨티넨탈 GTC는 브랜드의 플래그십 컨버터블 모델입니다. 한국 시장에 오픈톱 그랜드 투어.......

"3도어는 좁아서 포기했었는데..." 공간 늘리고 삼성 기술 넣은 뉴 미니 쿠퍼 C 5-도어 출시
“미니는 예쁜데 너무 좁지 않아?” 이런 말, 미니 오너들이나 예비 구매자들이 가장 많이 듣는 소리 중 하나일 겁니다. 저도 미니 특유의 감성을 참 좋아하지만, 뒷좌석에 짐 하나 싣기 버거운 3도어 모델을 볼 때면 현실적인 고민에 빠지곤 했는데요. 이번에 그런 고민을 싹 날려줄 모델이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바로 뉴 미니 쿠퍼 C 5-도어입니다. 단순히 문 두 개 더 달린 게 아니라, 알맹이까지 꽉 채워서 돌아왔더라고요. 미니의 개성은 지키면서도 패밀리카로서의 가능성까지 엿보이는 이번 신형, 과연 무엇이 달라졌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디자인은 그대로, 공간은 여유롭게 이번 신형의 핵심은 역시 '공간의 마법'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