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올때까지] 은근히 음산하고 무섭더라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0월 31일
Posts

[어둠이 올때까지] 은근히 음산하고 무섭더라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0월 31일

감독;마틴 데살보이번 부천 국제 영화제 상영작 이 영화를 7월 18일 오후 상영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아르헨티나에서 건너온 영화 이번 피판에서 초청된 가운데 이 영화를 피판 상영하는 걸로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은근히 무섭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 영화는 아르헨티나의 한 시골마을에 도착한 버지니아가 사촌인 애나벨을돌보게 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영화는 7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애나벨과 버지니아가 가까워져가는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영화는 짧지만 분위기가 음산해서 그런지 몰라도 은근히 긴장하고 보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