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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반칙왕 2000_'21.11
[코미디, 한국, 112분] 20년이 지난 영화인데지금 조, 주연으로 맹활약하는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직장 내 상사의 괴롭힘을레슬링 반칙 캐릭터를 통해서풀어 낸다는.... 고인이 된 '장진영 님의 모습도 유비호 역의 '김수로'몸이 상당히 좋았다 " 뭐야 내가 기술 건 거야? " " 세상이 그렇게 만만한 줄 알아? " 줄거리 어눌하고 소심한 은행원 임대호(송강호 분). 그는 하루걸러 지각에 실적도 저조하고 제대로 되는 일이라곤 하나도 없다. 매일 그를 괴롭히는 부지점장(송영창 분)의 헤드락걸기는 정말 지긋지긋하다. 어느날 찾아간 체육관에서 '반칙왕' 울트라 타이거마스크의 사진을 보고 흥분한 그는 얼떨결에 장관장(장항선 분)에게 레슬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