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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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그룹의 장점은 멤버들간의 자유로운 정보, 의견 교환에 있습니다. 상호 평등을 추구하는 어메리칸 스타일과 함께하기에 가능한 것이죠. 오늘 단테햏의 다양한 연구 결과 보따리는 그런 점에서 제게 큰 깨달음을 주었죠. 글로 아무리 적혀 있어도 몸으로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제각기의 해석이 있을 수밖에 없고, 자기가 가진 몸의 버릇이 여기에 큰 방향성으로 작용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근대적인 움직임이 여전히 작용하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전투가 벌어지는 크릭 거리로 돌입하는 Closing-in의 방식에 있어 게더링 스텝(앞발 먼저, 뒷발이 따라가는 형태)의 역할이 큰 편이지만 단테햏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커버링, 스텝, 공격으로 이어지는 것에 대해 다른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란 일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