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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급격히 줄어든 유저로 인해 팀 구성은 물론, 상대팀 찾기도 힘들어진 프리스타일. 개인적으로 여전히 재미를 느끼는데다, 가장 오래하고 또 나름 JCE 엔터테인먼트에 이력서도 써본 바 있는 사람으로서 몇 가지 제안을 해볼까 한다. 첫째는, 현재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레벨 외 명성 등급의 재조정이다. 레벨업을 위한 경험치와 명성치(?)라는 것의 차이점이 뭔지 난 도무지 모르겠다. 어차피 누구나 다 하다 보면 만렙이 되고 종결자가 된다. 차라리 스타2와 같이, 매 시즌(1달)별 기록 등을 토대로 명성을 나누는게 좋지 않을까. 레벨 50이라도 기록이 저조하다면 브론즈 명성일 수 있고, 명성이 부여되기 시작하는 레벨 45라 하더라도 좋은 기록을 통해 레전드나 종결자가 될 수 있는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