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볼을 팔꿈치를 망치는 악마의 구종인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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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볼을 팔꿈치를 망치는 악마의 구종인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2월 6일

흔히 특정 선수의 부상을 보면서 이런 이야기가 정설로 굳어지는게 최근의 분위기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좀 더 넓은 범주에서 보면 포크볼을 던지지 않아도 팔꿈치 수술이니 뼛조각 제거하는 경우는 여럿 찾아볼 수 있습니다. 부상의 원인을 폼에서도 찾기도 하고 여러가지 요인에서 나오는 것을 특정하게 하나의 원인으로 하려는 것은 아무래도 하나의 요인으로 보는 것이 문제를 파악하는데 있어서 쉽기 때문일 테지요. 국내의 경우만 봐도 삼성에서는 안지만, 와이번스는 송은범, 두산은 노경은 등이 포크볼 전문 구사 투수가 아니었음에도 수술이니 재활 경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승환이니 류현진 같은 경우도 고교니 대학 시절에 팔꿈치 수술 경력이 있죠. 이런걸 종합해보면 일정 이상의 빠른 공= 속구를 구사하는 파워피처에게서